


4월 마지막 주 더 현대 여의도에 어떤 팝업스토어가 진행되고 있는지 전체를 돌아다니며 체험해 보았습니다.
먼저 지하 2층에 긴 줄을 세운 팝업이 있었습니다. etf 베이커리 팝업스토어였습니다.
유뷰버 슈카가 저렴한 빵을 만들려고 시도했다가 사람들의 공격으로 무산되었던 etf 베이커리가
기존 협업했던 베이커리 업체가 진행하는 팝업이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 이었던지 사람들은 etf 베이커리는 저렴한 빵을 만든다는 소문을 듣게 되면서 엄청난 줄을 세웠습니다.
성수에서도 먹고 싶었지만 살 수 없었지만 더 현대에서도 살 수 없는 빵이 되어 버렸습니다.




젠틀몬스터를 시작으로 블루 엘리펀트 등 선글라스 브랜드가 인기가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한정선은 성수도 그렇지만 더 현대도 줄이 장난 아닙니다. 특히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지하 1층으로 가면 옵티마 웰리스 뮤지엄과 세리 박스가 함께 진행하는 팝업스토어를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헬스케어와 뷰티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가장 신기했던 것은 영양제를 나에 맞게 추천해 주는 기기였습니다.






4층에 있는 하이퍼쉘이라는 팝업스토어에 방문하였습니다.
관심이 간 이유는 로봇청소기처럼 일상에서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로봇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점차 로봇이 일상으로 녹아들고 있어서 어느 정도인지 보고 싶었습니다.
생각보다 성능은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은 좀 더 개선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5층으로 올라가면 NCT WISH의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여기는 정원 공간이 있어 백화점에서 쉬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대형 팝업스토어가 열리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아이돌을 좋아하는 여학생들이 가득합니다.
조용히 지나갑니다.












6층으로 올라가면 더 현대와 보르미가 함께 하는 팝업스토어 공간이 있습니다.
여기는 AI 키오스크가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어 AI로 얼굴을 변형시켜주는 키오스크와 AI로 노래를 만들어주는 작곡 키오스크가 있었습니다.
사진은 그냥 그랬는데, 생각보다 노래의 퀄리티가 좋아서 놀랐습니다.
단점은 작곡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카드로 출력해 줘서 더욱 오래 걸렸습니다.
작곡 AI는 음악 페스티벌 같은 행사에서 사용하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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