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AI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실제로 어떤 기술들이 우리 생활에 들어와 있는지 궁금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행사장에 도착하니 주말을 맞이해서 외출한 가족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모두 재밌어하는 눈빛이었습니다.









동대문 DDP에서 진행한 서울 AI 페스티벌은 장소가 그리 넓지 않아 복잡한 느낌이었습니다.
단 이틀만 진행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사람들이 더 집중된 것 같습니다.
입장부터 가족들의 놀이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은 신기한 놀이동산에 입장한 듯했습니다. 어른들은 AI를 경험하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서울 AI 페스티벌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건 휴머노이드 로봇이었습니다.
저번 현대백화점 테크쇼에서도 봤던 로봇이 똑같이 등장하였습니다.
우치봇이라는 휴머노이드 로봇은 디자인이 더 깔끔했습니다.
음악에 맞춰 춤추고 인사하고 말도 곧잘 했습니다.
전에 봤던 휴머노이드보다 좋아 보였습니다.
사람들은 신기한 생명체를 봤기 때문에 자리에서 떠날 줄 몰랐습니다.






이번 서울 AI 페스티벌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첨단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어우러져 행사를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기술의 발전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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