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ENM이 주최하는 K-POP 페스티벌 KCON JAPAN이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올리브영 페스타도 함께 진행되고 스크린 X를 통해 K 콘텐츠를 알리며
K 푸드도 빠질 수 없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마치 작은 한국을 옮겨 놓은 듯한 공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티아이디는 일본 참여자들에게 아이돌로 데뷔했을 때 어울리는 이름을 추천해 주는 프로스크를 개발 및 대여하였습니다.













여기는 자신이 아이돌로 데뷔했을 때 이름을 추천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잠시 그 이름표를 달고 연습생이 체험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돌 연습생처럼 거울 앞에 서서 춤도 춰보고 포즈 연습도 해 볼 수 있습니다.
스태프들이 보고 있어도 친구들과 웃으며 춤추는 십대들을 보면
한국 아이들과 별반 다를 것 없어 보였습니다.




한국에서 외국인들의 필수 쇼핑 코스인 올리브영이 일본에 KCON에서 처음으로 올영 페스타를 오픈했습니다.
일본에서도 K 뷰티는 얼마나 유명한지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고 사람들로 인사인해였습니다.
일본에서 올영 쇼핑백을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 모습을 보니 반갑기도 했습니다.






해외 유명한 삼양 불닭볶음면 부스도 인기였습니다.
편의점 콘셉트로 꾸미고 삼양의 다양한 제품을 구메도 할 수 있었습니다.
신제품을 시식할 수 있는 체험도 있었습니다.




일본에서도 비비고 만두의 인기는 대단했습니다.
제로베이스원을 모델로 발탁하여 잘나가는 집에 날개를 달았습니다.
시식 행사를 했는데 먹기 위해서는 줄을 엄청나게 오래 서야 했습니다.




K 푸드존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요즘 한국에서도 유행하는 야장 스타일로 꾸며진 느낌이 한국 느낌이었습니다.
가격은 엄청 비쌌는데 그래도 자리가 없었습니다.
김밥이 한 줄에 만원인 걸 보고 그냥 돌아섰습니다.







K 콘텐츠도 일본 시장을 노크했습니다. 스크린 X를 일본에 선보였습니다.
CJ 드라마 & 영화를 일본에 미리 선보이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한국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습니다.








엠카운트다운 방송과 함께 K 브랜드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본에서 커다란 페스티벌을 벌였습니다.
정말 많은 일본 사람들이 한국 아이돌 공연과 브랜드를 경험하기 위해 방문한 걸 보고 놀랐습니다.
점점 커져가는 K 위상을 실감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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