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어김없이 지스타가 부산에서 열렸습니다. 부산에는 엄청난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티아이디는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본 행사에 구글 플레이 부스에 프로스크를 배치합니다.
그리고 지스타 기간에 구글 게임 콘퍼런스가 진행됩니다. Google for Games Leadership Cercle
행사장에 배치할 프로스크를 특별하게 개발하였습니다.
구글 제미나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지를 생성하여 출력해 주는 프로스크를 개발 및 대여하였습니다.














11월 14일 지스타 기간에 파크하얏트 부산에서 구글 게임 콘퍼런스가 진행되었습니다.
구글 AI 모델 제미나이를 이용해서 나의 사진을 프로스크로 업로드하고,
해당 사진을 원하는 테마에 맞게 변형해 주고 출력까지 하는 AI 프로그램 개발하였습니다.
처음으로 AI 프로스크를 행사장에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여러 테마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과, 한 번에 6장을 동시에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는 점도 놀라웠습니다.
이제 팝업스토어도 AI 시대로 접어드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벡스코에는 구글 플레이 그라운드 부스에 럭키드로우 프로스크를 개발 및 대여하였습니다.
어둠 속에 빛나는 캐릭터 중 하나를 터치하면 폭죽이 터치고 상품이 화면에 표시됩니다.
디지털 럭키드로우 기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냥 캡슐로 럭키드로우를 하면 안 되나 의심이 들 수 있습니다. 디지털로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디지털로 하면 비용은 더 비쌀 수 있지만, 관리가 편리합니다. 언제든 상품명과 수량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상품명과 수량이 계속 변동될 수 있는 행사라면 디지털을 고민해 보시면 좋습니다.









여전히 지스타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많은 국내 대형 게임사들이 불참했지만 그래도 사람은 많았습니다.
처음에 지스타에 왔을 때는 여성 참관객을 거의 찾기 힘들었습니다.
2025년 지스타에서는 여성 참관객이 많이 보여 약간 놀랐습니다.
게임이 더욱 확장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임이 일상화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누구는 게임은 질병이고 필요악으로 말합니다.
하지만 게임은 점점 우리들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게임과 친구가 되는 세상이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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