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에 한 번 유튜브와 팬들이 만나는 대규모 행사가 열립니다.
유튜브 팬페스트 코리아가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성수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부스마다 구글 제미나이와 함께 AI를 통한 체험 요소를 많이 적용하였습니다.
그중에 AI 피팅과 포토 카드 출력 프로스크를 개발 및 대여하였습니다.













패션 부스에서 유튜버 도영도영이(96만 명)와 소신사장(85만 명)의 옷장을 살짝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옷만 있는 것이 아니라 구글 제미나이을 기반으로 개발한 AI 피팅을 통해서 재미와 체험을 동시에 주고자 했습니다.
예전 가상 피팅은 어색한 느낌이 있었는데 AI 기반으로 되면서 어색함이 전혀 없어졌습니다.
진짜 그 옷을 입고 있는 느낌입니다.
다양한 프롬프트를 테스트하면서 최적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시간을 투자한 결과가 잘 나와서 뿌듯했습니다.












포토 카드 프로스크는 곽튜브의 여행 부스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여행 부스에서 체험하고 AI를 통해 섬네일을 만들고 그 이미지를 포토 카드를 출력하는 것입니다.
스탬프 미션도 진행되고 있는데 5개의 부스 미션을 완료하면 럭키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굿즈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입장하면 마치 클럽에 입장한 것처럼 화려한 조명이 사람들을 맞이합니다.
포토월도 있어서 마음껏 사진도 찍을 수 있고 입구 쪽에는 잠시 앉을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가장 처음 만나는 부스는 스폰서로 참여한 LG유플러스입니다.
키오스크에 메시지를 작성하면 AI가 편지로 출력해 주는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컬리는 카페테리아 콘셉트로 푸드 크리에이터들이 엄선한 제품을 소개하고, ‘
5초를 맞춰라’ 게임 참여자에게 음료를 증정하는 행사를 운영했습니다.
기프트 PLAY CAM은 라이브에 참여하여 기프트를 받는 방식이었습니다.
동작인식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었고 대형 모니터에 맞춤 제작되어 있었습니다.
굉장히 고가의 장비였습니다.






출구 쪽으로 가면 럭키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스포츠 존이 있었습니다. 헬스 유튜버가 많이 보였는데 스포츠 존을 보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유튜브 팝업 반대편에는 유튜버 네트워킹 파티가 있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올해가 가장 규모가 크다고 했는데 확실히 공을 많이 들인 티가 났습니다.
AI와 함께 재밌는 구성이 많은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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