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업스토어의 성지라고 불리는 성수동도 추운 겨울이 오면 팝업도 겨울잠에 들어갑니다.
소수의 팝업스토어만 성수동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3월까지는 아직 봄이라고 하기에는 섣부른 시기여서 팝업도 눈치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삼성생명이 큰 규모로 돋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오픈하였습니다.






입장하면 사원증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사진을 찍거나 휴대폰에 있는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업로드하는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희도 개발하려고 하는 시스템이거든요.
저희는 여기에 AI 시스템을 적용하여 결과물을 포토카드로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학교 학생들과 협업하여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제품들을 개발하였습니다.
우연히 들어간 삼성생명 팝업에서 뜻밖의 재미를 느꼈습니다.
이런 새로운 영감을 전달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젊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성수동에 외국인들이 참 많습니다.
팝업스토어가 한국의 관광 상품이 된 듯합니다.
마지막에도 AI 포토 키오스크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면 나의 젊었을 때 모습과 늙은 모습을 AI 이미지로 구현해서 사진으로 출력해 줍니다.
아주 고급스러운 포토 키오스크가 놓여 있었습니다.
성별을 고르고 사진을 찍으면 내 사진을 바탕으로 AI 이미지를 만들어 줍니다.
만들어진 이미지는 포토월에 출력됩니다.
여기저기 예산이 많이 들어간 팝업스토어였습니다.
역시 삼성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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