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이 성수동에서 1달의 장기 팝업스토어를 오픈했습니다.
작년에도 같은 장소에 팝업을 진행했는데 올해는 더 풍성한 콘텐츠로 찾아왔습니다.
기안84와 협업을 진행하여 팝업스토어 내부에 기안의 그림도 볼 수 있었습니다.
향후 카드 디자인으로도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티아이디는 나의 모임력 테스트를 알아볼 수 있는 프로스크와 카드를 꾸미는 스티커를 만드는 태블릿과 프로스크를 개발 및 대여했습니다.





입장하면 1층 넓은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중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체험이 ‘모임력 테스트’ 입니다.
키오스크에서 자신의 모임에 대한 생각을 문제를 답하면 어떤 성향인지 알려줍니다.
저는 분위기 메이커형이라고 나왔습니다.
딱히 그런거 같지는 않은데요 ㅋ








2층으로 올라가면 카드 스티커 꾸미기를 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이 있습니다.
먼저 태블릿에서 나만의 카드 디자인을 만들어야 합니다.
총 4대의 태블릿에서 일반 IC 칩과 미니 IC 칩을 선택합니다. 요즘은 거의 미니 IC 칩이 많습니다.
그런 다음 배경을 선택합니다. 기본 배경 4가지가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글씨도 쓸 수 있고, 내장되어 있는 스티커를 붙을 수도 있습니다.
마음먹고 꾸미려고 하면 계속 잡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완성하면 자동으로 옆에 있는 키오스크로 이미지 파일이 미니 IC 칩과 일반 IC 칩을 분류하여 전송합니다.
참여자는 키오스크로 가서 갤러리창에서 카드 스티커를 찾아 출력만 하면 됩니다.











팝업스토어는 총 3층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1층에 입장하면 이름을 말하고 4가지 통장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예쁜 핑크를 선택했습니다. 각 층마다 3개 이상의 스탬프를 찍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1층에서는 사진 찍어서 포토 카드로 출력하는 기기가 가장 줄이 길었습니다. 나머지는 쉽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작년에도 느꼈지만 농협은 디지털 체험 기기를 많이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기안의 그림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기안의 그림과 카드 스티커 꾸미기도 할 수 있고, 키넥틱(동작인식) 카메라가 연결된 장애물 피하며 뛰기도 있고,
로봇팔에 카메라가 연결되어 원하는 배경을 선택하여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는 체험도 있습니다.
로봇팔에 카메라가 달려 있는 모습은 좀 생경했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많이 참여했습니다.
카메라가 장착된 키오스크를 더 만들어야겠습니다.
카메라가 설치된 컬러 라벨 & 포토 카드 키오스크를 향후 제작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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