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로 유명한 라이엇 게임즈의 발로란트 게임이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하였습니다.
발로란트는 5:5 FPS 게임입니다.
저에게는 오버워치와 비슷하면서도 훨씬 많은 캐릭터가 등장하여 요즘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특히 10~20대 사이에서 인기입니다.






현장에서 입장을 위해 간단한 절차(회원가입)를 거치면 입장 QR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다행히 대기 없이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입장하면 스탬프 투어를 위한 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발로란트 프로 선수를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보드판과 메시지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선수들의 유니폼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발로란트 팀이 많아 놀랐습니다. 롤보다 많은 것 같아 보였습니다.











내부에 사람들이 정말 많이 체험을 위해 고불고불 줄지어 서 있었습니다.
첫 번째 체험부터 약 20분 기다림이 필요했습니다.
불이 들어오는 버튼을 빠르게 누르는 것이었습니다.
방법은 간단하지만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마음처럼 몸이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퍼즐을 맞추고 마우스로 작은 물체를 총으로 맞추는 미션이었습니다.
퍼즐은 쉽게 맞추는데 마우스로 조준하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10초 안에 하는 사람이 있다는데 신기할 따름입니다.
다음은 보기만 해도 만만한 공 3개를 던져서 넣기만 하면 되는 미션입니다.
그러나 전 이것도 실패했습니다. ㅠ












공간 중앙에는 이번에 업데이트된 V26 버전을 체험해서 게임을 할 수 있는 시연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게임을 체험하는 건 대기가 너무 길어 엄두가 안 났습니다.
발로란트 굿즈를 판매하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방탈출처럼 발로란트 퀴즈를 풀어 공간을 탈출하는 게임도 있었습니다.
이것도 줄이 엄청났습니다. 40분 이상 대기
발로란트 V26에 대한 퀴즈를 푸는 체험들이 이어졌습니다.
체험이 끝나고 나가면 스탬프 개수에 따라 선물이 달라집니다.
발로란트 게임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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