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시대 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까. 그 고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광주시 교육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행사가 개막한 것입니다.
티아이디는 참여자의 동작을 인식하여 스쿼트를 하면 선물이 나오는 프로스크를 개발 및 대여 하였습니다 .







처음으로 광주 컨벤션 센터에서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행사인지도 잘 몰랐습니다.
AI 교육에 관한 행사라는 것을 알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시작하자마자 많은 사람들이 공간을 채우는 것을 보고 나의 의문은 말끔히 해소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스쿼트하는 사람들을 신기하게 보면서 하고 싶은 눈빛을 보냈습니다.
자연스럽게 줄을 섰고 많은 사람들이 동참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그냥 책상에 앉아서 책을 읽는 공부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공부를 쉽고 재밌고 이해를 돕는 방식에 AI가 건강한 방식으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즐거움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평소에 좋아하는 김영하 작가의 강연이 있어서 직접 얼굴도 보고 말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직접 서울에서 광주에 가길 잘 했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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