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텀블러 브랜드 스탠리와 축구의 신 메시가 협업하여 메시 x 스탠리 텀블러 1913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진행되는 메시 X 스탠리 팝업스토어는 우리나라에서는 성수동에서 오픈하였습니다.
12월 5일부터 15일까지 11일 동안 진행하였는데 추운 날씨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하였습니다.
티아이디 입장할 때 닉네임을 넣고 티켓을 발권하는 티켓 프로스크를 개발 및 대여하였습니다.





팝업스토어에 입장하면 바로 시작하는 게 아닙니다.
티켓을 발권해야 합니다. 마치 축구 경기장에 입장하는 티켓을 발권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프로스크에서 원하는 닉네임을 입력하고 출력을 누르면 끝.
컬러로 멋진 티켓이 출력되어 나옵니다.







첫 번째 게임은 5개 작은 구멍에 누가 빨리 골인을 시키는가
딱 봐도 어려워 보였습니다. 빠른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성공 여부도 장담하기 어려운 게임이었습니다. (저에겐)
그래도 다른 사람들은 믿기 어려운 시간에 성공을 했습니다.
참여하려면 굉장히 긴 시간을 대기해야 했습니다.
한참을 보다가 상대적으로 쉬워 보이고 가능성 있는 옆 게임으로 옮겼습니다.







이 게임은 공을 차서 옆벽을 세 번 이상 튕겨 원하는 칸에 공을 정지시켜야 합니다.
밑에 상품의 등수가 적혀 있습니다. 멀리 있는 등수가 높습니다.
2번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저는 처음엔 꼴등, 마지막엔 1등을 해서 가방을 받았습니다.
다행이에요. 사람들이 보고 있어 약간 긴장했습니다.





마지막은 사진을 찍고 마무리하는 겁니다.
포토 키오스크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나갈 때는 메시 x 스탠리 텀블러 1913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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